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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About U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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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30년간의 신뢰와 안목”

 

(주)원에이치 갤러리 윤홍원 대표는 1990년 화랑을 개관하여 김환기, 백남준, 이우환 등을 비롯한 한국 근 현대 작가들의 기획 전시를 통해 국내 미술 애호가들의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에 기여했으며, 야요이 쿠사마, 아야코 록카쿠, 장 샤오강, 위에 민준, 정 판츠 등 국내 알려지지 않은 아시아 작가들을 직접 발굴하여 소개해 왔습니다.

오늘 날 원에이치 갤러리는 글로벌 시대에 발 맞춰 활동 영역을 유럽과 미국 등으로 넓혀 나가고 있으며, 국·내외 미술 시장을 선도하고자 실력과 독창성을 겸비한 신진 작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. 

 

갤러리 전경2.p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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